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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오븐요리, 홈메이드표 '구운 양념치킨' 우리 가계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식비'!줄일 수 있는 부분도 유일무이 '식비'부분 뿐이란걸 주부님들은 잘 아실꺼에요.^^ 그 중에서도 원가대비 가장 큰 지출을 차지하는 부분은 '외식비'라고 볼 수 있는데요. 흔히, "아이고~이거 집에서 장봐서 만들어 먹으면 얼마 안하는디~"ㅋㅋ이런 경우 정말 많잖아요~^^ 그죠?저 역시 마찬가지랍니다.머리로는 아는데~ 항상 '게으름'이 이기곤 하죠~~ㅎㅎ 오늘 소개해 드릴 메뉴는 작게나마 외식비 부분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드리고자준비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주 1회 많게는 주 2회 까지도 배달시켜 먹는 메뉴!바로 '치킨'입니다.^^ 치맥! 싫어하시는 분들 계신가요?'치킨' 싫어하는 아이들, 어른들 찾아보기 정말~힘드실꺼에요.^^ 저는 기름에 튀겨먹는 '후라이드'.. 2018. 11. 28.
우리아이 식단 160st. 너무 오래간만이죠? ^^;; 추워지니 제가 너무 게을러 져서 블로그에 많이 소홀했네요. 제가 이번 주 다이어트에 다시 돌입해서원껏~ 먹지 못하니 의욕도 막 떨어지구....ㅠ.ㅠ 아시죠????? 막....막.....귀찮고.....기운 빠지고.....먹어도 먹어도 다이어트식은 뭔가헛헛한 것이.....에휴~ 그래도 아이들의 식단은 저의 다이어트식과는 별개닌까^^오늘의 메뉴~ 나갑니다. 큰 딸이 먹고 싶어 하던 뜨끈뜨끈한 만둣국과겨울이라 단맛이 오르기 시작한 섬에서 난 시금치나물무침구수한 들깨향 가득한 표고버섯볶음!단짠단짠한 어묵조림으로 식판을 채워 보았답니다.^^ 쌀쌀해진 요즘 여러분들은 어떤 반찬 해드시나요? 잡곡밥만둣국어묵조림표고버섯들깨볶음시금치나물 조리법 참고 [soso한 삼시세끼] - 쌀쌀한 요즘, 따.. 2018. 11. 26.
고급진 한정식스타일 밑반찬 '순두부'요리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백종원씨는 수많은 주부님들의 우상이시죠?^^어쩌면 '주부'에만 국한 된건 아닐지도 몰라요. 요리에 젬병이였던 수 많은 분들께 광범위한 '붐'을 일으켜 주셨기 때문이죠~ 근데......그 많은 분들 중.....라면만 끓일 줄 아는저희 집 신랑은 왜 포함 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저는 예외없이....밥을 해야하는 차칸누나~가 되어야 한답니다.ㅋㅋ 오늘은 예전 '집밥백선생'에서 살포시 가르쳐 주셨던한정식집 느낌을 풍기는 '신경 좀 썻다~'싶은 느낌의 '순두부'밑반찬을 해보았어요. 그냥 내놓는 '생'순두부에 간장소스 보다는백종원씨가 가르쳐 주셨던 오늘의 레시피로 좀 더 감칠맛 나고~탄력적으로 호로록 감기는 부드러운 '순두부'의 맛을 느껴보셨음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요리!'신.. 2018. 11. 21.
밑반찬계의 스테디셀러! '야채계란말이' 오늘의 메뉴는 밑반찬계의 스테디셀러! 바로 '야채 계란말이'입니다.^^ 특히 계란말이는 포차 집에서 사 먹는 메뉴인 '대형 계란말이'처럼 두껍고 큰~것이 매력 포인트인데요.^^ 폭신폭신한 식감과 예쁜 노랑 빛깔이 입맛을 당기게 한답니다. 오늘은 집에서도 쉽게 대형 계란말이를 만들 수 있는 요령과 계란말이를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남녀노소가 '호(好)'만 있을 뿐! '불호(不好)'하기 힘든 마성의 밑반찬! '계란말이'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야채 계란말이 ◀ 달걀(7개), 잔파(한 줌), 당근(한 줌) 소금(0.5ts), 후추(톡톡) ☞ 찌먹소스 : 돈가스 소스, 케첩 ~ 폭신폭신 부드러운 식감의 '야채 계란말이' ^^ 달걀(7개)에 소금(0.5ts)과 후추를 톡톡 2번 쳐주.. 2018. 11. 20.
병조림 로제소스를 이용한 초간단 '떡볶이' 매운걸 싫어하시는 어른들께~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싶을 때~늘 먹던 매운 떡볶이가 식상해 졌을 때~ 추천 해 드리고 싶은 '로제소스 떡볶이'를 소개합니다.^^ 시중에 나가시면 병조림의 형태로 수많은 스파게티 소스들이 판매되고 있어요.그 중에서도 저는 기본 토마토 소스에 부드러운 생크림이 들어간 '로제소스'를 좋아하는데요. 맵지도 않고 부드러운 토마토 소스가 떡과도 너무 잘 어울려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너무 좋답니다.^^ 병조림 형태로 가공된 식품이라 아이들에게 해로운 성분이 들어 있지는 않을지~ 어플을 이용한가공식품 성분표시도 꼭 확인해 보시는 센스! ^^ 우리 가족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간식이 되어줄 '로제소스 떡볶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 로제소스 떡볶이 ◀떡볶이떡(2컵), 로제소스(2인분).. 2018. 11. 17.
추워지면 더욱 맛이 깃드는 무반찬 '무생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맛있어 지는 것이 있어요. 바로 '무'인데요.^^ 무는 가을부터 겨울까지가 아린맛이 가장 적고 단맛이 가장 강하답니다. '무'는 천연 소화제라고 불릴 만큼 전분과 단백질을 분해하는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어요.그래서 소화가 잘 안되는 고기류와 함께 드시면 상호보완이 되어 궁합이 좋답니다.^^ 지금이 제철인 가장 맛있는 '무'를 가지고기본 밑반찬으로 아삭함이 살아있는 '무생채'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 무생채 ◀ 무(중, 반개), 잔파(조금) 다진마늘(1), 고춧가루(1.5), 설탕(1.5), 식초(3), 소금(0.5), 참기름(1), 통깨 아삭이는 식감에 단맛까지 겸비한 밥을 비비고 싶게 만드는 '무생채' 무 중간 크기 반개를 준비했습니다. ※ 무를 크게 흰부.. 2018. 11. 14.
밥도둑 같은 뚝딱! 즉석반찬 '두부구이&양념장' 오늘은 속성 밑반찬으로 만들기도 쉬우면서 계속 젓가락이 가게끔~중독성을 띄는 찬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의 두뇌 발달에 굳!갱년기 어르신들께도 굳!유방암, 난소암 예방을 위한 여성들께도 굳! 바로~ '콩'을 주원료로 하는 '두부'를 이용한 반찬인데요.^^ 콩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단백질과 필수지방산은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신경세포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그리고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기능을 가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과도 같은 '이소플라본'이 들어있어서 갱년기, 폐경기 여성들께도 이롭다고 하네요.^^ 가격도 저렴하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서도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 '두부'!!! 중독성 강한 양념장을 만들어 끼얹어 드실 수 있게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두부구.. 2018. 11. 13.
바삭바삭 전분 튀김옷 입은 '닭가슴살탕수육' 아침식사로 목 넘김이 좋은 누룽지죽을 내놓은 날이였어요.누룽지를 먹다 말고 작은 딸이 갑자기 분위기를 잡고서(?) 이러더라구요. "엄마~유치원에는 탕수육이 안나와. 언니 학교에서는 탕수육이 나온대.나도 탕수육이 먹고 싶은데. 오늘 유치원에서 탕수육 주면 진짜 좋겠어!" 왜....맥락없이 누룽지를 먹으며 작은 딸은 탕슉~타령을 했을까요? ㅋㅋ 7살 딸의 간절했던(?) 대사는오전 내내 제 머릿속에서 '탕슉! 탕슉! 탕슉!'이라는 말풍선으로 둥둥 떠 다녔답니다.^^;; 엄마맘이란게 그렇잖아요.(ㅠ.ㅠ) 생각해보니 큰아이 하나 낳아 키울땐 집에서 탕수육이나 깐쇼새우 요런 요리정도는 직접해 먹었거든요.^^;; 근데 아이 둘을 낳아 기르면서 편한 것만 찾다 보니그런 음식은 식당에 가서 사먹는 음식이 되어 버린지 오.. 2018. 11. 12.
천연 혈관용해제, 혈관 청소부 '연근조림' 오늘은 '음식'이라 쓰고 '약'이라고 부르는(?) 혈관에 좋은 건강반찬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흔히, 코피를 자주 쏟는 분들께 지혈효과가 좋다고 더 소문이 난 '연근'이 오늘의 식재료인데요. '연근'에는 적혈구의 재료인 구리와 철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적혈구는 혈액의 주성분이죠? 그래서 '연근'을 장기 복용하시면 좋은 점 중 하나!바로, 깨끗하고 좋은 혈액을 계속해서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능을 가졌다는 것! 옛 '동의보감'에도 '연근은 어혈이 저체 되어 생기는 출혈을 치료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연근은 혈액이 엉겨붙는 것(혈전)을 막아주고,혈당과 혈중지질을 낮추는데 효과가 좋다고 해요. '연근'을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실 수 있는 묘책으로는'연근가루'를 이용하시는 건.. 2018. 11. 8.
(닭볶음탕 근처맛집 어디? 여기~^^)환절기 몸보신에 좋은 '닭볶음탕' 오늘은 환절기와 미세먼지로 인해 면역이 떨어지기 쉬운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챙겨볼 겸 '닭 한 마리'요리를 해보았습니다. 닭요리는 가격도 착하지만 비교적 간단한 조리법으로도 '요리'라는 이름으로 재탄생시키기 좋은 식재료인 거 같아요.^^ '고기라면 뭔들~' 이라는 진리일까요?ㅎㅎ 우리는 한여름 삼복더위에도 '닭'을 이용해 몸보신을 하는 나라죠? 하지만 '닭'요리는 한여름뿐만 아니라 요즘처럼 찬바람이 불어오는 환절기에도 아주 좋은 몸보신 식품이라는 거예요! ^^ 다가올 추위에 대한 면역을 한층 UP~시켜줄 수 있는 몸보신 메뉴.^^ 제가 오늘 준비한 메뉴는 밥과 함께 먹기 좋을 '닭볶음탕'이랍니다. 준비 소요시간 30분! 만들기도 쉽지만 레시피 대로만 만드셔도 99% 성공하실 메뉴~랍니다.^^ 게다가 오늘.. 2018. 11. 7.
오감만족! 휴게소표 '소떡소떡'만들기 오늘은 이영자씨 덕분에(?) 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떡소떡'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를 가면 형형색색 간식꺼리가 참 많아요.그 중 '소떡소떡' 역시 즉석코너 중 한 메뉴일 뿐...뭐....떡이랑 소세지...'다 아는 그 맛! 이겠지!' 하고 간과하는 메뉴였는데요.^^; 오!! 반전!!ㅋㅋ 아~ 조합하기에 따라 이렇게 신선(?)한 맛이 날 수도 있구나~하고 감탄에 감탄을 했다지요.ㅎㅎ 휴게소에서 한 꼬치 잡사고 오니~ 아 뭔가 아쉽고 부족하고충족되지 못한 입가~의 아쉬움 ㅋㅋ이영자씨 덕에 새로운 맛에 눈을 뜨게 되었네요.^^ 그래서 오늘은 원없이 먹어 보겠노라고아이들과 함께 '소떡소떡'만들기를 해보았답니다. 재료도 간단! 만들기도 쉬운!휴게소에서 사먹는 꼬치는 한 개당 3천원!집에서 .. 2018. 11. 5.
한번에 '국물떡볶이&치즈떡볶이'즐기기~황금레시피! 제가 사는 지역 시장에 '6.25떡볶이'로 유명한 곳이 있어요. 워낙 오래된 곳이라 언제 부터 있었는지 조차도 알수 없어요.ㅋㅋ친정엄마께서도 어릴 때 부터 드셨다 하고저 역시도 학창시절부터 친구들과 즐겨 찾던 그런 추억의 떡볶이 골목. 그 집만의 특징은 내용물이 '떡&어묵'만이 들어가고,국물이 흥건하다는 점! 그리고 옛날 화분받침대 기억하시나요?ㅋㅋ동그란 접시처럼 생겼는데 국물이 넘치지 않게 테두리가 있어 거기에 위생팩을 씌워 떡볶이를 퍼주셨다는 거에요.ㅋㅋ 골목 바닥, 목욕탕의자에 쪼그리고 앉아 먹던 그 때의 추억의 '떡볶이'가 생각나는오늘이랍니다.^^;; 오늘은 날씨도 쌀쌀하고 추억도 되살릴 겸~국물 자작한 떡볶이와 매운맛을 중화시켜 줄 치즈떡볶이까지 한 번에 두가지 맛을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8. 11. 2.
보약이 되는 건강 밑반찬 '취나물된장무침' 전 산나물을 참 좋아해요.어릴 때 부터 부지런한 친정엄마 덕택에 갖가지 산나물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었는데요.산나물은 특히 봄에 수확한 게 가장 맛있는거 아시죠?^^ 봄에 채취해 두었던 산나물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는삶아 데쳐~ 바짝 말려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에 따라 물에 불려서 조리해 드실 수 있는데요. 요즘은 하우스재배가 이뤄지다 보니 언제든지 쉽게 접하게 되는 산나물~그 중에서도 가장 칼륨이 풍부한 '취나물'을 가지고 오늘 밑반찬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취나물은 칼륨이 풍부하다고 말씀 드렸죠?칼륨이라는 성분은 우리 몸 속, 염분배출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는 성분이에요.취나물에는 인삼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도 함유하고 있고세포의 변이를 억제시키는 항산화 물질인 쿠마린이라는 성분도 포함하고 있.. 2018. 10. 31.
환절기 면역을 지켜주는 '마늘쫑새우볶음' 오늘은 '마늘속대' 혹은 '마늘쫑'이라 불리는 마늘의 꽃줄기를 가지고 밑반찬을 준비해 보았어요. '마늘쫑'은 마늘뿌리 부위와는 다르지만신기하게도 뿌리쪽 마늘과 동일한 효능을 가진다고 하네요.^^마늘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께서는 '마늘종'으로 그 효과를 대신 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마늘쫑은 조리법에 따라 알싸한 맛과 달큰한 맛을 가지는데요. 생으로 혹은 살짝 데쳐 고추장양념을 해서 드시면 입맛돋는알싸한 맛이 매력적이구요. 오늘 제가 할 조리법 처럼속까지 완전히 익혀서 드시면 달큰한 맛이 매력적이랍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먹을 밑반찬을 준비해야 하기에알싸한 매력 말고~달큰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의 마늘종 볶음을 해볼려고 해요.^^ 그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마늘쫑 새우 볶음 ◀마늘쫑(1단), 건새.. 2018. 10. 29.
우리아이 식단 159st. 오늘은 냉장실 야채칸을 비워볼 요량으로 식단을 꾸려보았습니다.^^채소는 신선하게 먹어야 하죠?그래서 한번씩 이렇게 싸악~비워주는 편이에요.오늘이 바로 그날! 이네요.ㅎㅎ 전 야채를 살때 뭐든 큰 용량을 사요.애들이 어릴 때는 먹는양이 작으니 남는 채소들이 많아 버려지는 양이 많았는데요.지금은 아이 둘다 크기도 했고 채소를 잘 먹어주기 때문에늘 많은 양을 사는 편이랍니다. 대용량이 가격도 저렴하구요.^^ 이럴 때 보면 정말 우리 아이들이 많이 컷구나~많이 컷어!ㅋㅋ 하면서 뿌듯한 엄마의 감성도 뿜뿜 하곤 하네요. 국과 찌개류는 아이들이 좀 더 클 때까지 절제하고편식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케 해주는 게저의 이런저런 일상의 노력이랍니다.^^ 앞으로 5년 정도는 더 걸릴 거 같네요.ㅎㅎ 오늘의 냉.. 2018. 10. 26.
고기요리에 곁들여 먹는 야채겉절이 '파상추겉절이' 고깃집을 가실 때, 고기는 맛있는데 고기에 곁들여 나오는 겉절이가 맛이 없다면???난감하시겠죠...^^;; 아무리 맛있는 고기라도 계속해서 고기만 먹는다면 물리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곁들여 먹는 채소겉절이는 고기의 맛을 질리지 않게 해 줄뿐만 아니라,맛적인 면에서도 영양적인 면에서도 보완작용을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오늘은 텃밭에서 자란 가을 상추를 따와서 파와 함께 간단하지만 입맛 당기는한 점 먹을 고기를 두 점, 세 점 먹게 만들어 줄'파&상추 겉절이'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꼭 알아두면 좋은 겉절이 레시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상추 겉절이 ◀상추(손바닥크키,15장), 대파(1대), 어린잎(2줌) 양념장 → 다진마늘(1), 고춧가루(1), 간장(1),올리고당(1.5), 설.. 2018. 10. 25.
쌀쌀한 요즘, 따뜻한 온기 가득 한끼식사 '만두국' 아파트 단지를 내려다 보고 있으니 1주일새 단풍이 성큼 들어 앉은 요즘입니다.^^아침,저녁 큰 일교차로 아이들 감기도 매년 그렇듯 그냥 지나치지 않고 스쳐지나 가네요. 오늘은 추워진 날씨 만큼이나 따뜻한 식탁을 꾸며줄 '만두국'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저희집 큰 딸이 가장 좋아하는 '만두국'학교 급식에서 먹어 보았던 만둣국이 아주 인상깊었다네요.^^;; 전 인스턴트와 국종류를 잘 주지 않으니~학교급식에서 먹는 '만두국'은 신세계였나 봅니다.ㅎㅎ 그래서 오늘은 큰 딸을 위해서 육수를 내어 담백하게 끓여 본 '만둣국'을 소개 해드리려고 해요. 쌀쌀해 지는 요즘 날씨에 후루룩~ 먹기 좋은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만두국'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만두국 ◀ 물만두(250g), 양파(1/4쪽), 다시티백(.. 2018. 10. 23.
젤리같은 식감의 식이섬유 가득 '새송이곤약조림' 저희집 딸들이 어릴 때 부터 '젤리'라고 좋아했던 식재료!'곤약'을 준비해 보았어요.^^ '곤약'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주성분인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보니 장에 좋은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곤약의 식감이 마치 곰돌이 젤리 같은 느낌을 주어서 인지 아이들도 참 좋아한답니다. 어묵탕에 넣어주기도 하고, 샐러드에 넣어 주기도 하고살짝 데쳐서 초고추장과 함께 주어도 아주 맛나게 즐길 수 있는 '곤약' 오늘은 미니새송이 버섯과 함께 곤약을 간장에 졸여씹는 재미를 톡톡히 느낄 수 있도록 해볼려고 해요. 조림은 보관기간이 다른 반찬에 비해 길어서 밑반찬 요리로 유용한 방법이랍니다.^^ 만들기도 쉽고, 맛도 식감도 즐거운 '곤약 밑반찬'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새송이 곤약 조림 ◀ 곤약(1팩, .. 2018. 10. 17.
우리아이 식단 158st. 오늘은 두부구이에 오리엔탈 소스를 끼얹어 아이들에게 줬더니너무 맛있다고 인기가 좋았답니다.^^ 사실 어린잎 두부샐러드를 해줄려고 했었는데요정작 어린잎을 안사온 엄마의 실수로 빚어진 메뉴! ㅎㅎ어쨋든 성공적였답니다.^^;; 미세먼지가 다시 시작되었어요.오늘 하루 온 종일 흐린 듯한 뿌연 날씨중에 창문을 다 닫아 놓고 집에만 있었더니 생기가 없어지는거 같아요. ㅠㅠ 잠시잠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날씨와 예쁜 하늘에 빠져 지냈는데다시 또 이리 미세먼지와의 싸움이 시작이네요. 기관지에 좋은 음식들에 대해서 검색을 해봐야겠어요.아이들의 호흡기 질환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말이죠. 모두 호흡기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쌀밥표고버섯 들깨볶음두부구이(오리엔탈 소스)비름나물 무침김 조리법 참고 [soso한.. 2018. 10. 16.
언제든지 뚝딱 차려낼 수 있는 '참치계란마요덮밥' 집에 다들 참치 한 캔 정도는 다 갖고 있으시죠?달걀도 마찬가지구요.^^ 오늘은 정말 정말 간단하지만영양가득한 든든한 한끼 요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가볍지 않고~들어가는 재료도 몇 개 안될 지언정 영양소는 완벽하게~ 조금은 과대포장 된 듯한 ㅋㅋ그런 메뉴라고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우리 주부님들 대부분은 본인들 만의 노하우로뚝딱 뚝딱 휘리릭~ 차려 내실 수 있는 메뉴들을각자 한 두가지씩은 가지고 계실거에요. 예를 들면, 김치찌개나 볶음밥과 같은 그런 시그니처 메뉴같은 것들을 말이죠.^^ 오늘 소개해 드릴 메뉴가 바로 그런 메뉴인데요. 오늘의 메뉴가 여러분들께도 유용한 활용템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참치계란마요덮밥 ◀ (1인분 기준양) .. 2018. 10. 15.
우리아이 식단 157st. 오늘은 기본 밑반찬에 양배추찜만 후다닥~쪄서 한끼 가볍게 해결하였어요.^^너무 편하게 차려 낸 한끼 식사라~오늘의 포스팅은 간단명료! ^^;; 마트에서 1kg대용량 메추리알을 할인행사해서 사두었더니~정말 오랫동안 유용하게 먹게 되네요.행사때 마다 기회를 노려야 할까봐요.ㅎㅎ 아이들보다 제가 더 많이 먹게 되는 메추리알 장조림.최애템~이랍니다. ^^; 내일은 주말이 끝나고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네요.아이들 보내놓고 나면 전 마트에 가~1주일치 장을 봐와 반찬을 준비해야 되네요. 그리곤 주말까지 마트에 가지 않고 1주일을 잘 이겨 내길 빌어 볼꺼랍니다. ㅜ.ㅜ 현미잡곡밥양배추찜&양념장메추리알 장조림일미무침깻잎양념지 조리법 참고 [soso한 삼시세끼] - 양념장이 맛있어 더 맛나는 '양배추찜과 양념장' [.. 2018. 10. 14.
우리아이 식단 156st. 오늘은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어요. 늘 그렇듯 아이들 이야기를 하다보면 먹거리에 대해서, 학교 생활에 대해서 그런 이야기들을 주고 받게 되는데요. 오늘은 유독 '편식'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어릴 땐 너무 안먹어서 소문이 자자~했고(ㅠ.ㅠ)커서는 편식 없이 잘 먹어서 소문이 자자~한 아이들 이에요.^^ 너무 안먹어서 늘 체중이 20%안에서 맴돌던 아이들 이였는데요.지금은 많은 노력의 결과로 50% 딱 적정선을 유지하는 날씬한 아이들이 되었답니다.^^;; 어릴 땐, 정말 안먹어서 늘 속을 섞였던 우리 딸들이지만~ㅋ지금 편식으로 고민이 많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제가 '참 편해졌구나!' 싶어 지더군여.^^; 고생 끝에 낙이 있다? 그 말 처럼 말에요.ㅎㅎㅎ 앞으로도 다.. 2018. 10. 12.
영양이 한가득 '돼지고기시금치된장죽' 가끔 아이들이 아프거나 아프고 나서 입맛을 잃었을 때! 제가 활용하는 영양죽 레시피를 알려 드리려 해요.^^ 오래 전, 백종원의 '시금치된장죽'으로 방송에 나왔었는데요.지금은 살짝 잊혀진듯한??? ^^ 아까운 레시피랍니다. 때마침 고공행진 하던 시금치 가격도 정상화 되었기에크게 한 단을 구매 해 와서 시금치 나물도 해 먹고~시금치에 돼지고기와 갖은 채소들을 다져 넣어 '영양죽'도 끓여 보았답니다.^^ '죽'이라고 하면 허여묽은한 쌀알이 많은 형태를 생각하실 텐데요.'돼지고기시금치된장죽'은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달달하면서도 부드럽게 뭉개지는 야채들~그리고, 달큰한 식감이 살아있는 시금치가 들어간'죽'보다는 살짝 '국밥'같은 느낌의 씹히는 재미가 적당히 살아있는 형태랍니다. 그래서 환자식 같다는 느낌의 죽보다.. 2018. 10. 11.
기름끼 쏙 뺀~건강한 '어묵양파볶음' 어묵은 생선살에 밀가루와 부가적인 재료를 추가하여 반죽을 한 뒤,기름에 튀겨내는 음식이에요. 한 때는 시중에 판매되는 어묵들 대부분이 바른먹거리가 아닌 관계로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었답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생선살에 반죽을 하고재생 기름에 튀겨낸다고 하여 기피하는 식재료이기도 했죠. ㅠ.ㅠ 떡볶이, 오뎅탕, 어묵볶음....정말 배신감이 들 정도 였지요.(ㅡ,.ㅡa) 여기서 제가 알려 드리고 싶은 Tip!제품의 이름! 명칭에 속지 말기~ 보통 식재료 구매를 할 때대부분의 사람들은 깨끗함, 순수함, 본질에 충실한 듯한 제품 명칭에 혹하는 경향이 있어요.하지만 성분표시를 조금만 자세히 보시면 '반전'이라는 단어가 딱 들어맞는 경우가 많아요. '난 성분 표시를 봐도 전혀 모르겠다!!!'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 2018. 10. 9.
면역력을 키워주는 환절기 음식 '표고버섯들깨볶음' 숲 속의 고기 '표고버섯'을 이용한 간단한 밑반찬을 소개해 드리려해요.^^ 표고버섯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기름을 이용하는 요리나 고기류를 드실 때 함께 하시면 보완작용을 해주어 좋다고 하네요. 평소 알아 두시면 좋은 정보일거 같아요.^^ 표고버섯의 가장 큰 효능은 항암작용인대요.암의 증식을 억제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좋은 식품이랍니다. 이왕먹는 표고버섯의 효능을 좀 더 업~시켜주기 위해선 '생표고' 보다는 마른 '건표고'를 물에 불려서 이용하시면 영양가가 더 높아져 좋다고 하네요.^^ 내가 먹는 식재료의 효능을 미리 인지하고 있으면아무래도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 먹을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오늘의 레시피!표고버섯에 알록달록.. 2018. 10. 7.
몽글몽글 부드러움의 끝판왕 '순두부계란찜' 오늘은 국민반찬 재료인 '달걀'과 부드러움의 대명사인 '순두부'를 이용해 달걀찜을 해보았어요.^^ 한 숟가락 크게 떠 한입에 쏘옥~떠 넣으면 샤라락~하고 녹아 내리는 '순두부계란찜' 오늘은 단백질 폭탄편이 되겠네요.^^ 매운음식을 먹을 때도 함께!밥 잘 안먹는 아이들 밥에도 슥슥!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최고의 반찬 '순두부계란찜' 어느때고 부담없이 구워먹고 삶아먹고 쪄먹고~ㅋㅋ만만하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달걀'요리.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순두부 계란찜 ◀ 순두부(1팩), 달걀(大,5개), 대파(2대), 참기름(2), 소금(1ts), 물(280ml), 후추 부드러움의 끝판왕! 몽글몽글 샤라락 녹아내리는~그 누구도 싫어할 수 없는 영양 가득한 달걀 반찬! ^^ '순두부 계란찜' 뚝배기에 .. 2018. 10. 6.
칼슘과 철이 풍부한 건강식품 '비름나물 무침' 오늘은 여성들에게 특히! 좋은 효능을 가지는 '비름나물 무침'을 준비해 보았어요. 비름나물의 효능은 칼슘과 철이 풍부하다는 것!항암,항산화작용,간기능개선 등에 아주 좋다 하여 현재 각광받고 있는 건강식품 이기도 하답니다.^^ 사실 저희 부모님 세대만 하시더라도 '비름나물'은 들에 지천으로 깔린 잡초와 같았다고 해요.먹지 못하는 잡초, 풀들 사이에서 아무렇게나 자라 발에 치이는 그런 '풀' 같은 존재 말이죠.ㅋㅋ 하지만, 요즘엔 '비름나물'이 가지는 효능과 성분이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신분상승을 톡톡히 하고 있지않나 싶네요.ㅎㅎ '비름나물'은 불호가 거의 없는 식품이에요.특별한 향과 진한 맛을 가지고 있는 재료가 아니다 보니,남녀노소 드시기에도 전혀 부담없는 알짜배기 식재료랍니다. ^^ 오.. 2018. 10. 4.
우리아이 식단 155st. 오늘은 시댁 텃밭에서 잔파와 부추를 뽑아 왔어요.집에 오는 길에 오징어도 한 팩~ 방아잎도 한 팩~ 함께 구매하였답니다.^^ 경남에선 부추전에 방아를 넣어서 향긋하게 즐기기도 하거든요. 다른지역 분들께는 아주 생소한 조합일 수도 있을거 같아요.ㅋㅋ하지만 방아잎이 신의 한수가 되어 완전 별미랍니다.ㅎㅎ 파전을 한 김에 볶음김치도 반찬으로 준비해 보았어요.큰 딸이 좋아하기도 하지만 살짝 매콤한 반찬과 파전의 궁합이 잘 어울리잖아요.^^ 전 내일 남은 파전을 구워 막걸리 한잔 ㅋㅋ 드링킹 해 볼려구요.ㅎㅎ 잡곡밥소고기 미역국참치김치볶음부추파전(간장양념) 조리법 참고 [soso한 삼시세끼] - 멸치액젓으로 더 깔끔하게 끓여 보는 '소고기 미역국' [soso한 삼시세끼] - 상하기 쉬운 여름 반찬 뭐해 먹어야 하.. 2018. 10. 3.
떡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액젓으로 맛을 낸 '떡국' 간단한 한끼 식사로 완벽한 '떡국' 곰탕국물이 있다면 육수로 활용해 대파와 김가루만 살짝 얹어 먹어도 맛나는 떡국!설, 명절 탕국이 있을 때탕국에 떡국떡만 함께 넣어 끓여 먹어도 별미가 되어 주는 떡국! 흔히, 가정에서 많이 해 드시는 방법으로는 멸치육수에 조리해 드시는 방법인데요.오늘 소개 드리려 하는 레시피 역시~ 멸치육수를 이용해 끓인 떡국에 까나리액젓(혹은, 멸치액젓)으로 풍미를 살려본 '떡국'이랍니다.^^ 예전 TV에서 백종원씨가 만드는 '소고기떡국'편을 본 적이 있어요.거기에서 액젓을 사용하시는 걸 보고, 아 저리 해도 되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다죠~^^ 그래서 마침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하는 메뉴기도 하고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음식이 땡겨준비해 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2018. 10. 2.
우리아이 식단 154st. 명절음식 처리는 이제 다들 하셨나요?^^전 오늘 '탕국'을 끝으로~명절음식 클리어~랍니다.ㅎㅎ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간만에 마트를 다녀왔습니당~비어진 냉장고를 가득 채워 주기 위해서요. 근데 마트를 가니 초록채소 반찬을 할만한 게 너무 없는거에요 ㅠ..ㅠ(아직은????)아쉬움을 뒤로 한 채, 비름나물 한 팩과 브로콜리만 구매해 왔답니다. 오늘 장을 보느라 지쳤으니~ㅋ반찬 조리는 내일부터 할려구요.^^;; 여름휴가, 방학, 명절....뭐 이런 시기만 지나면왜이리 음식 하기가 싫어지고 게을러 지는지요.ㅡㅡ 내일 부턴 정신 바짝 차리고 부지런 떨어볼려고 해요.^^ 오늘은 초간단 카레라이스와 단호박조림으로 입맛 뿜뿜 올리기!! ^^ 카레라이스탕국일미무침단호박조림깻잎지 조리법 참고 [soso한 삼시세끼] - 저지.. 2018.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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